흔히들 녹색 스크린을 뒤에 두고 영상을 찍고 배경을 지워서 다른 배경에 합성하는 걸 봤을 것이다. 이러한 기술을 '크로마키'라고 하는데 요즘은 방송 스트리머들이 자주 쓰는 걸 볼 수 있다. 이러한 효과를 프리미어 프로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데, 배경을 후처리로 날릴 때 유용하다.
울트라 키
[효과 패널 > 키잉 > 울트라 키]를 통해 찾을 수 있으며, 이를 영상 클립에 끌어서 놓으면 된다. 그 후 효과 컨트롤 패널에서 스포이트로 지우고자 하는 배경을 선택하면 배경이 까맣게 변하는 걸 볼 수 있다. 이 화면을 PNG 파일로 저장하면 투명한 배경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




위 화면처럼 자글자글하게 회색이 남는 건 촬영 당시 녹색 스크린이 다소 구겨져 있고 빛이 부족해서 상단 부분과 색 차이가 많이 나서 그렇다. 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다방면에서 조명을 비추는게 중요하고 스크린이 잘 펴져 있어야 하니 참고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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